M3로 뛰어다니는 윤서를 포커스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.
노출도 아직 더 경험치를 높여야 할듯...그래도 Elma 만의 독특한 표현느낌이 촬영의 여러 불편함을 감수할 만한 이유가 된다.
노출도 아직 더 경험치를 높여야 할듯...그래도 Elma 만의 독특한 표현느낌이 촬영의 여러 불편함을 감수할 만한 이유가 된다.
Leica M3 / Elma 50m F2.8 - Kodak BW TMAX100
Leica M3 / Elma 50m F2.8 - Kodak BW TMAX100